사용한 주사침은 재뚜껑을 씌우지 않고 구부리거나 부러뜨리지 않은 상태로 사용 즉시 손상성 폐기물 전용 용기에 버린다.
손상성 폐기물 용기는 구멍이 뚫리지 않는 단단한 재질로 주사침이 관통하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3/4 이상 차면 교체한다.
주사침을 쟁반이나 침상 옆에 모아 두면 본인이나 동료가 실수로 찔릴 위험이 커지므로 사용한 자리에서 즉시 폐기해야 한다. 재뚜껑 행위는 주사침 자상의 직접적 원인이므로 절대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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