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설탕 섭취 후 치면세균막 pH가 5.5 이하로 급격히 떨어지고 30분 이상 회복이 지연된다면, 산 생성능과 산 내성이 모두 높은 우식원성 세균(Streptococcus mutans, Lactobacillus 등)이 우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활동성 치아우식증의 위험 신호다.
환자의 타액 분비율과 완충능을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pH 회복 지연은 타액의 완충 능력이 저하되었거나, 산 생성 속도가 중화 속도를 압도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구강건조증 환자나 두경부 방사선 치료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서 흔히 관찰된다.
pH 회복이 지연될수록 법랑질 탈회 위험이 급증하므로, 불소 도포와 함께 자일리톨이나 무설탕 검을 통한 타액 분비 촉진을 즉시 권고한다. 식이 조절 없이 불소만 의존하는 처방은 근본적인 산 생성 억제에 한계가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