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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안정 상태의 전타액 분비량은 턱밑샘이 약 60~65%를 차지하므로, 구강 건조증 환자 평가 시 턱밑샘 기능을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부교감신경의 지속적인 긴장성 활성에 의해 유지됩니다.
환자의 주관적 건조감 호소 시, 안정 시 전체 타액 분비율을 측정하는 비자극성 전타액 유출률 검사를 시행합니다. 측정값이 분당 0.1mL 미만이면 타액분비저하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극성 타액 검사만 시행하면 귀밑샘의 기능에 가려져 턱밑샘의 기능 저하를 간과할 수 있습니다. 안정 시와 자극 시 검사를 반드시 구분하여 평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