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참여자만으로 효과를 평가하면, 참여자의 높은 건강 관심도와 우수한 자가관리 능력이 결과에 혼재되어 자기선택편향이 발생합니다. 이는 검진의 순수한 효과를 왜곡하는 대표적인 선택편향입니다.
참여군과 비참여군 간 기저 특성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역확률 가중치나 성향점수매칭과 같은 통계적 기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구 설계 단계에서는 참여자 모집 시 건강 관심도를 공변량으로 수집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건강 관심도가 높은 대상자는 정기 검진과 자가관리를 이미 잘 수행하므로, 중재 효과가 실제보다 최대 30% 이상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단순 비교는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