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연구에서 중재의 순수 효과를 평가할 때는 차이의 차이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교육군의 지수 개선폭(12점)에서 비교군의 개선폭(4점)을 빼면, 중재 자체의 효과는 8점으로 추정됩니다.
비교군의 4점 개선은 호손 효과나 자연 경과 등 중재 외적 요인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교육군의 전후만 비교하면 중재 효과를 과대평가할 위험이 있습니다.
환자 대상 칫솔질 교육 효과를 평가할 때도 교육 전후의 치면세균막 지수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교육받지 않은 환자군과의 비교를 통해 진정한 교육 효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