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 견치의 혀쪽융선은 설측면을 근심 및 원심 설측와로 나누는 기준입니다. 치석은 주로 이 설측와에 침착되므로, 탐침과 큐렛 날을 융선에 걸치지 않고 와 내로 정확히 적응시켜야 합니다.
기구 선택 시 그레이시 큐렛 1/2번 또는 미니 파이브를 사용하면 좁고 오목한 설측와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큐렛의 하부 1/3 지점을 치면에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측융선은 법랑질이 얇고 돌출된 부위이므로, 과도한 힘으로 기구를 작동하면 법랑질 손상이나 상아질 지각 과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융선 부위는 가벼운 압력으로 횡단하듯 넘겨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