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76/48 mmHg, 빈맥, 수포음, 사지 냉감, 핍뇨는 심인성 쇼크의 전형적인 징후로, 심박출량 감소로 인한 장기 관류 저하 상태를 의미한다.
최우선 중재는 강심제 정맥 주입이다. 도부타민과 같은 약물로 심근 수축력을 강화하여 심박출량과 혈압을 회복시키고, 관상동맥 관류 저하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소변량 측정, 심전도 확인, 체온 유지 등은 모두 중요한 보조적 중재이나, 생명을 위협하는 혈역학적 불안정을 해결하는 치료보다 우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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