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각은 X선 중심 방사선이 치아의 인접면과 평행하게 조사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각도가 틀어지면 인접면이 겹쳐 보이는 중첩상이 발생하여 초기 우식증 진단이 어려워집니다.
환자의 정중선을 기준으로 견치 부위는 45도, 소구치 부위는 70도, 대구치 부위는 90도로 수평각을 부여하는 것이 일반적인 지침입니다.
수평각 오류는 수직각 오류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치아가 짧거나 길게 보이는 축소상 또는 연장상은 수직각 문제이므로, 길이 왜곡과 중첩을 명확히 구분하여 교정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