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도는 반음영 크기에 의해 결정됩니다. 반음영 공식은 (초점 크기 × 피사체-수용체 거리) / 초점-피사체 거리이므로, 분자를 줄이고 분모를 늘려야 합니다.
임상적으로는 작은 초점(0.4mm 이하) 사용, 긴 원통형 콘으로 초점-피사체 거리 증가, 센서를 치아에 최대한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전압(kVp) 증가는 대조도를 낮춰 오히려 병소 경계를 불분명하게 만들 수 있으며, 기하학적 선예도 향상과는 무관한 주관적 요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