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찌우스선은 법랑질의 성장선입니다. 종단면에서는 법랑상아경계를 향해 비스듬히 주행하는 갈색 줄무늬로, 횡단면에서는 나이테와 같은 동심원으로 관찰됩니다.
상아질의 성장선은 에브너선과 오웬선이므로, 상아질로 언급된 보기는 오답입니다. 레찌우스선이 법랑질 표면에 도달하면 법랑소구라는 미세 고랑을 형성합니다.
레찌우스선은 비재형성 조직인 법랑질에 기록되므로, 발생 당시의 생리적 스트레스(강조선)가 평생 보존됩니다. 국가시험에서는 조직 위치(법랑질/상아질/백악질)를 혼동하는 오답이 빈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