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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핍뇨는 성인 기준 소변량이 0.5mL/kg/hr 미만으로 감소한 상태로, 급성 신손상(AKI)의 주요 진단 기준 중 하나입니다.
핍뇨의 원인은 신전성(저혈량증, 심박출량 감소), 내인성(급성 세뇨관 괴사, 사구체신염), 후신성(요로 폐색)으로 분류하여 접근해야 합니다.
소변량 감소는 신장 문제뿐 아니라 패혈증, 호흡부전 등 전신 상태 악화를 반영하는 예후 지표이므로, 활력징후 및 혈청 크레아티닌과 함께 추세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소아나 특정 신세뇨관 질환에서는 AKI가 있어도 핍뇨 대신 다뇨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소변량만으로 신손상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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