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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생검 직후 환자는 반드시 오른쪽 측와위를 취해야 한다. 이는 간이 해부학적으로 오른쪽 상복부에 위치하므로, 체중과 늑골을 이용해 천자 부위를 직접 압박하여 지혈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이 자세는 최소 2~4시간 동안 유지하도록 교육하며, 이 기간 동안 환자의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제한해야 한다.
고위험군(비만, 응고 장애, 복수 동반)에서는 경피적 접근 대신 경정맥 또는 복강경 접근법을 고려할 수 있다. 자세 유지 중에도 활력징후, 통증, 출혈 징후를 정기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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