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편측 마비와 구음장애 환자에게 가장 먼저 증상이 마지막으로 없었던 시각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혈전용해술 또는 혈관 내 재개통술의 적용 가능 시간(4.5시간 이내)을 결정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현장에서 CPSS 같은 선별 도구를 적용하기 전에 반드시 발현 시각을 질문해야 합니다. 목격자가 없는 wake-up stroke의 경우, 마지막으로 정상이 확인된 시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증상 발생 시각을 모르면 치료 가능 시간을 초과한 것으로 간주되어 재관류 치료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환자나 보호자가 증상을 인지하고도 지연된 시간까지 포함하여 병원 전 지연 요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