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가 사고 현장에 도착하면 환자 접촉 전 반드시 현장 안전 평가를 시행해야 합니다. 강한 연료 냄새나 유리 조각은 위험 구역을 의미합니다.
안전 확보 순서는 위험 요소 식별, 개인보호장비 착용, 차량 고정화, 발화원 제거 및 안전한 접근로 확보입니다.
구조자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환자 접근은 구조자 자신의 2차 손상을 초래하며, 이는 전체 현장 대응 체계의 붕괴로 이어집니다. 환자 이름 확인, 들것 이동, 보호자 면담, 병원 무전은 모두 안전 확보 이후에 순차적으로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