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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배양·동정

관련 검사·소견은 '중간뇨'이다. 채취 후 처리가 지연되면 필요한 조치는?

해설
보기 "냉장하거나 보존제를 사용해 세균 증식을 억제한다"가 정답입니다. 이는 임상미생물학 검사실의 표준작업지침서(SOP)에 명시된 가장 기본적인 검체 관리 수칙입니다. 냉장 보관(4°C)은 세균의 대사 활동과 분열 속도를 늦춰 최대 24시간까지 보관을 가능하게 해주며, 붕산 보존제는 세균 증식을 억제하면서도 소변의 유형성분(Formed Elements)을 잘 보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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