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심정지 환자에게 AED를 적용하려는데 가슴에 땀이 많거나 물에 젖어 있는 경우, 2급 응급구조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핵심 원칙: 제세동까지의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면서도 효과적인 전류 전달을 보장해야 합니다. 젖은 가슴은 패드 접착력을 떨어뜨리고 경흉부 임피던스를 높여 제세동 실패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실무 팁: 현장에 수건이 없다면 환자의 마른 옷자락을 이용해도 됩니다. 흉부 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사람이 가슴을 닦는 동안 다른 구조사가 AED를 준비하는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