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 환자는 수중에서 체온 손실이 빠르게 일어나 저체온증이 흔히 동반된다. 저체온은 심정지 시 소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나, 동시에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보온이 필요하다. 혼동 주의! 담수와 해수의 삼투압 차이는 실제 임상적 차이가 크지 않으며, 복부 밀어내기는 기도 폐쇄가 의심될 때만 시행한다. 경추 손상은 다이빙 등 손상 기전이 있을 때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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