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남성이 수영장에서 다이빙 후 의식을 잃고 물에 빠져 구조되었다. 구조 즉시 의식은 없으나 자발 호흡과…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20세 남성이 수영장에서 다이빙 후 의식을 잃고 물에 빠져 구조되었다. 구조 즉시 의식은 없으나 자발 호흡과 맥박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다음 중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처치는?
1회복 자세를 취하고 구토를 유발하여 위 내용물을 비운다
2복부 밀어내기로 폐 속의 물을 제거한다
3산소를 고농도로 투여하며 즉시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부착한다
4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로 기도를 열고 경추 보호를 유지한다✓ 정답
5기침을 유도하여 흡인된 물을 배출시킨다
해설
다이빙 후 발생한 익수는 척추 손상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자발 호흡과 맥박이 유지되더라도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가장 우선되는 처치는 경추 보호를 전제로 한 기도 유지이다. 혼동 주의! 과거와 달리 익수 환자에게 복부 밀어내기나 기침 유도로 물을 빼는 행위는 구토와 흡인 위험을 높여 금기이며,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회복 자세는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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