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작업 중 화학물질이 담긴 용기를 옮기다 오른쪽 팔에 액체가 쏟아졌다. 현장에 도착한 2급 응급…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45세 남성이 작업 중 화학물질이 담긴 용기를 옮기다 오른쪽 팔에 액체가 쏟아졌다. 현장에 도착한 2급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처치는?
1화상 부위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한다
2오염된 의복을 제거하고 다량의 물로 세척한다✓ 정답
3환자를 즉시 병원으로 이송한다
4화상 부위에 중화제를 도포한다
5화상 깊이를 평가하고 드레싱을 적용한다
해설
화학화상에서는 오염된 의복 제거와 다량의 물 세척이 최우선이다. 화학물질이 피부에 남아 있는 동안 손상이 지속되므로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 혼동 주의! 중화제 사용은 중화 반응 시 발생하는 열로 인해 추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세척은 최소 20분 이상 지속해야 하며, 세척 후 드레싱과 이송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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