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남성이 식사 중 갑자기 말을 하지 못하고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쥐며 괴로워하고 있다. 의식은 있고 기침…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도유지 및 환기
문제
75세 남성이 식사 중 갑자기 말을 하지 못하고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쥐며 괴로워하고 있다. 의식은 있고 기침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복부 밀쳐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정답
2입안을 손가락으로 쓸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3등 두드리기를 5회 시행한다
4119에 신고 후 이물질이 저절로 빠질 때까지 기다린다
5가슴 압박을 즉시 시작한다
해설
의식이 있고 기침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은 완전 기도폐쇄를 의미한다. 성인에서 완전 기도폐쇄 시 복부 밀쳐내기(하임리히법)가 가장 우선되는 처치이다. 혼동 주의! 손가락으로 입안을 쓸어내는 것은 이물질이 눈에 보일 때만 시행하며, 보이지 않을 때는 오히려 이물질을 더 밀어 넣을 위험이 있다. 등 두드리기는 영아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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