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이 가능하고 말을 할 수 있는 상태는 부분 기도폐쇄를 의미한다. 이때는 환자 스스로 기침을 통해 이물질을 배출하도록 기침을 격려하며 관찰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초기 대응이다. 혼동 주의! 완전 기도폐쇄(기침 불가, 말 못함, 청색증) 시에만 복부 밀어내기나 등 두드리기와 같은 적극적 처치를 시행한다. 부분 폐쇄 상태에서 무리한 처치는 완전 폐쇄로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