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여성이 열감과 오한을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고막체온계로 측정한 체온이 38.8도이다. 환자의 체온을 …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환자관리
문제
70세 여성이 열감과 오한을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고막체온계로 측정한 체온이 38.8도이다. 환자의 체온을 낮추기 위한 2급 응급구조사의 중재로 가장 적합한 것은?
1얼음주머니를 양쪽 겨드랑이와 서혜부에 적용한다.
2해열제를 근육주사한다.
3차가운 알코올로 전신을 문질러 체온을 낮춘다.
4미지근한 물로 전신을 닦아주는 미온수 마사지를 시행한다.✓ 정답
5얼음물에 전신을 담그는 냉수침요법을 시행한다.
해설
발열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물리적 냉각법은 미온수 마사지이다. 미지근한 물이 증발하면서 열을 빼앗아 체온을 서서히 낮추며, 너무 차가운 물은 오한과 말초혈관 수축을 유발해 오히려 체온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얼음주머니 적용은 국소 냉각에 사용되며, 2급 응급구조사는 약물투여를 할 수 없다. 알코올 마사지는 피부 자극과 흡입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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