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보호자가 소생거부(DNR) 문서를 제시하…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2급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보호자가 소생거부(DNR) 문서를 제시하였다. 응급구조사의 가장 적합한 행동은?
1보호자에게 문서의 법적 효력이 없다고 설명하고 처치를 계속한다
2의료지도 의사에게 연락하여 지시를 받은 후 처치를 결정한다✓ 정답
3DNR 문서와 관계없이 심폐소생술을 지속한다
4경찰에 신고하여 상황 판단을 요청한다
5DNR 문서를 확인한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중단한다
해설
소생거부(DNR) 문서가 제시되더라도 2급 응급구조사는 현장에서 독자적으로 처치 중단을 결정할 수 없다. 병원 밖 상황에서는 의료지도 의사에게 연락하여 DNR 문서의 유효성과 처치 지속 여부에 대한 지시를 받아야 한다. 혼동 주의! DNR 문서 확인만으로 즉시 중단하는 것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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