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는 환자의 사생활과 비밀을 보호할 법적·윤리적 의무가 있다. 처치 및 이송 과정에서 환자의 신체 노출을 최소화하고, 업무상 알게 된 정보를 불필요하게 누설해서는 안 된다. 구급일지는 환자 상태와 무관하게 반드시 객관적으로 작성해야 하며, 환자의 소지품은 안전하게 관리하여 병원에 인계해야 한다. 이송 병원 선정은 환자의 상태와 의료 필요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