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흉통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하였다. 현장 도착 후 환자는 "나는 병원에 가지 않겠다"며 이송…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45세 남성이 흉통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하였다. 현장 도착 후 환자는 "나는 병원에 가지 않겠다"며 이송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고 질문에 적절히 답변한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조치는?
1환자의 이송 거부 의사를 기록하고 귀소한다.
2환자 상태의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거부에 따른 책임을 고지한다.✓ 정답
3보호자에게 연락하여 동의를 받고 강제 이송한다.
4의식이 명료하므로 의사의 판단 없이 바로 귀소한다.
5경찰에 신고하여 환자를 강제 이송한다.
해설
의식이 명료한 성인 환자는 치료 거부권을 가지므로 강제 이송은 불법이다. 응급구조사는 환자에게 현재 상태의 위험성과 이송 거부 시 발생할 수 있는 결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이송 거부에 따른 책임이 환자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해야 한다. 이후 이송 거부 확인서를 작성하는 것이 표준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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