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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외상성 출혈·쇼크

외상 환자에서 출혈성 쇼크가 의심될 때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출혈성 쇼크의 우선 처치는 직접 압박, 지혈대 적용 등 외부 출혈 통제이다. 출혈원이 통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도한 수액 소생술은 혈전을 밀어내고 저체온증을 악화시켜 예후를 나쁘게 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발성 외상 환자에서 저혈량성 쇼크의 가장 초기 임상 징후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외상·근골격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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