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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삼습제

다음 두 방제의 공통 주치 증상과 각 방제를 구별하는 핵심 변증 포인트를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방제 A: 오령산(저령, 택사, 백출, 복령, 계지)
방제 B: 저령탕(저령, 택사, 복령, 활석, 아교)

두 방제는 모두 소변불리(소변불리)를 주치로 하며, 이수삼습제에 속한다.
해설
오령산과 저령탕은 모두 소변불리(수습정체)를 공통 주치로 한다.
오령산: 계지(통양화기·해표)가 포함되어 방광기화불리(방광 기화 불리)와 표증(두통·발열) 겸증을 치료하며, 비양허로 수습이 정체된 경우에 적합하다. 음허 징후가 없다.
저령탕: 아교(자음)와 활석(청열)이 포함되어 음허(진액 손상)에 수열이 겸한 경우, 즉 소변불리에 음허 내열(구갈·심번·불면) 징후가 동반될 때 적합하다.

오답 분석:
2번 방광습열로 인한 소변적삽은 팔정산의 주치이며, 두 방제의 공통 주치가 아니다.
3번 신양허 부종은 진무탕·제생신기환의 주치이다.
4번 오령산은 습열 위주가 아니라 수습정체·기화불리이며, 저령탕도 한습이 아닌 음허수열이다.
5번 비위기허 설사는 삼령백출산·사군자탕 계열의 주치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이수삼습제의 치법 적용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수삼습제는 수습(水濕)이 체내에 정체된 증(證)에 사용하는 방제군이다. 다음 중 이수삼습제의 적응증과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한약제제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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