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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종양 및 백신 면역학

심장이식 후 6개월째 발생한 급성 세포성 거부반응에서 직접 경로와 간접 경로의 항원 인식 기전을 비교할 때, 옳은 것은?

해설
이식 항원 인식에는 두 경로가 있다. 직접 경로는 이식편에서 유래한 공여자 항원제시세포(수지상세포)가 수혜자 림프절로 이동하여 수혜자 T세포에게 공여자 MHC-펩티드 복합체를 그대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초기 급성 거부반응의 주된 경로이다. 간접 경로는 수혜자 자신의 항원제시세포가 이식편에서 유래한 공여자 단백질을 처리한 후 수혜자 MHC에 제시하는 방식으로, 만성 거부반응에 더 중요하다. 공여자 MHC에 제시하거나 NK세포가 관여하는 선택지는 틀린 기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장이식 후 5일째 되는 환자에서 이식 부위 압통, 발열, 혈청 크레아티닌 급격 상승이 나타났다. 조직 생검에서 이식편 내 CD8+ T세포 침윤과 세뇨관 상피세포…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면역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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