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말주의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가천대 길병원 전공 필기 모의고사 2
문제

비말주의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인플루엔자·백일해·유행성이하선염 등은 비말주의 대상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감염관리(Infection Control)의 핵심인 전파경로별 주의(Transmission-Based Precautions) 중 비말주의(Droplet Precautions) 대상을 묻고 있어요. 간호사는 감염병의 전파 경로(비말, 공기, 접촉)에 따라 적절한 격리 지침을 즉각 적용할 수 있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와 전파경로별 주의(Transmission-Based Precautions)는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매년 빠지지 않는 핵심! 주제예요. 비말(Droplet)은 기침이나 재채기 시 발생하는 직경 5μm 초과의 큰 입자로, 약 1미터 이내의 거리에서 주로 전파돼요. 따라서 비말주의 대상 질환은 병원체가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들로, 인플루엔자(Influenza)와 백일해(Pertussis)가 대표적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는 모두 비말핵(Droplet Nuclei)보다 큰 비말을 통해 전파되므로, 비말주의가 적용돼요. 간호사는 환자와 1미터 이내로 접근할 때 반드시 수술용 마스크(Surgical Mask)를 착용하고, 환자도 병실 밖으로 나올 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교육해야 해요. 환자 배치는 가능하면 1인실로 하되, 어려울 경우 같은 질환자끼리 코호트 격리(Cohort Isolation)를 시행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s)가 필요한 질환과 비말주의(Droplet Precautions)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요. 홍역(Measles)수두(Varicella)는 비말핵(5μm 이하)을 통해 공기 중에 장시간 떠다니며 먼 거리까지 전파될 수 있으므로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s)가 필요해요. 이때는 N95 마스크나 이와 동등한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하고, 1시간에 12회 이상 환기가 되는 음압 병실(AIIR)에 격리해야 해요. 옴(Scabies)은 피부와 피부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되므로 접촉주의(Contact Precautions)가 필요하고, 환자와 접촉 시 장갑과 가운을 착용해야 해요. 결핵(Tuberculosis)은 전형적인 공기주의 대상 질환이에요. 개념 정리 비말주의 대상 질환
전파 경로대표 질환격리 지침 핵심
비말 (5μm 초과)인플루엔자,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디프테리아, 수막구균성 수막염수술용 마스크 착용, 1m 거리 유지, 코호트 격리 가능
한눈에 비교!
구분공기주의 (Airborne)비말주의 (Droplet)접촉주의 (Contact)
입자 크기5μm 이하5μm 초과직접/간접 접촉
전파 거리공기 중 장거리1m 이내 근거리직접 접촉 시
대표 질환홍역, 수두, 결핵인플루엔자, 백일해, 볼거리옴, 다제내성균(MRSA, VRE)
개인보호구N95 마스크수술용 마스크장갑, 가운
병실음압 병실(AIIR), 1인실1인실 또는 코호트 격리1인실 또는 코호트 격리
암기 팁 비말주의 대상을 쉽게 외우려면 앞 글자를 따서 "인백유풍디수"라고 기억해 보세요! (인플루엔자,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디프테리아, 수막구균성 수막염). 핵심! 홍역과 수두는 무조건 공기주의, 옴과 다제내성균은 접촉주의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간호사 국가고시에서는 전파경로별 주의 대상 질환을 구분하는 문제가 거의 매년 출제돼요. 단순 암기형으로 "비말주의가 필요한 질환은?"과 같이 직접 묻거나, 사례형으로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에게 적용할 격리 지침은?"이라고 출제되니, 각 질환과 격리 종류를 정확히 연결 지어 기억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단순히 질환명과 격리 종류를 매칭하는 문제에서 나아가, "인플루엔자 환자를 다인실에 입원시킬 때 적절한 조치는?" 또는 "비말주의 환자에게 간호사가 착용해야 할 개인보호구(PPE)는?"과 같이 실제 병동 상황을 가정한 임상판단(Clinical Judgment) 문제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병동/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38.5도의 고열과 기침, 콧물 증상으로 입원한 8세 남아가 있어요. 당일 시행한 인플루엔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어요. 환아는 현재 6인실에 입원 중이며, 같은 병실에는 요로감염으로 항생제 치료 중인 50대 여성 환자, 맹장염 수술 후 회복 중인 30대 남성 환자 등이 있어요. 담당 간호사인 당신은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할까요? 간호중재 및 임상판단 전략 (Nursing Intervention & Clinical Judgment) 핵심! 먼저 환아를 다인실에서 격리 병실(1인실)로 옮기거나, 어렵다면 같은 인플루엔자 환자들끼리 코호트 격리를 해야 해요. 환아와 1미터 이내로 접근할 때는 반드시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아가 기침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도록 호흡기 위생/기침 예절(Respiratory Hygiene/Cough Etiquette)을 교육해요. 의료진과 보호자에게도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환아의 병실 이동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게 해요. 병실 문은 닫지 않아도 되지만, 비말 전파 거리를 고려해 침대 간격을 1미터 이상 유지해야 해요. 환자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인플루엔자 환자를 간호할 때는 비말주의와 함께 반드시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를 준수해야 해요. 환자와 접촉하기 전후에 반드시 손위생을 시행하고, 환자의 분비물에 오염된 린넨이나 기구를 처리할 때는 장갑을 착용해요. 환자에게 사용한 청진기, 체온계 같은 비판혈적 기구는 전용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환자에게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소독해야 해요. 고위험군 환자(노인, 영유아, 임신부, 면역 저하자)가 같은 병동에 있다면 더욱 철저히 격리해야 해요. 간호 수행 프로토콜 1. 격리 시행: 다인실에서 즉시 1인실로 이동 조치 (어려울 경우 동일 질환자와 코호트 격리) 2. 개인보호구(PPE) 착용: 환자와 1m 이내 접근 시 수술용 마스크 착용, 필요 시 장갑과 가운 추가 3. 환자 및 보호자 교육: 마스크 착용법, 호흡기 위생/기침 예절 교육 4. 환경 관리: 환자 주변 환경과 자주 접촉하는 표면 소독 5. 손위생: 환자 접촉 전후, 오염된 물품 접촉 후 반드시 손위생 시행 환자교육 포인트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꼭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세요. 병실 밖으로 나가야 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 해요. 열이 내려가고 호흡기 증상이 좋아져도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격리가 해제될 때까지 주의가 필요해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감염관리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보호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비말주의, 공기주의, 접촉주의의 대표 질환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간호사 자신이 감염병의 전파자가 될 수 있어요. 국시 문제를 풀 때 단순히 질환명만 외우지 말고, "이 환자의 병실 앞에 어떤 격리 카드를 붙여야 할까?" 또는 "내가 이 환자에게 다가갈 때 무엇을 먼저 착용해야 할까?"를 항상 상상하며 공부해 보세요. 작은 습관이 실제 임상에서 환자안전(Patient Safety)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답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