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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 및 인구보건
문제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위해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임산부의 정기 검진 항목이 아닌 것은?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모자보건법 제1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7조에 근거한 임산부 정기 검진 항목을 묻고 있어요. 보건복지부 고시 '임산부의 건강관리 등에 관한 기준'에 따르면, 국가가 지원하는 필수 정기 검진 항목은 다음과 같아요: 혈액형 검사(ABO, Rh) 및 비예기항체 검사,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 매독 검사, HIV 검사, 풍진 항체 검사, 기형아 검사(쿼드 검사 등), 임신성 당뇨 검사 등이 포함돼요. 핵심! 갑상선 기능 검사(TSH, Free T4 등)는 임산부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의사의 판단 하에 시행하는 선택적 검사로, 국가가 일괄적으로 고시하는 필수 정기 검진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한눈에 비교!
임산부 정기 검진 항목 (국가 지원 필수)
- 혈액형 검사(ABO, Rh) 및 비예기항체 검사: 신생아 용혈성 질환 예방
-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 수직 감염 예방을 위한 면역글로불린 투여 결정
- 매독 검사(VDRL/RPR): 선천성 매독 예방
- HIV 검사: 수직 감염 예방
- 풍진 항체 검사: 항체 음성 시 산욕기 예방접종 계획 수립
- 기형아 검사: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 선별
- 임신성 당뇨 검사: 임신 24~28주 경구 당부하 검사

실무 포인트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기본 검사 항목을 안내하고, 누락된 검사가 없는지 확인해요. 특히 B형간염 항원 양성 산모의 경우, 출산 후 신생아에게 면역글로불린과 B형간염 백신을 12시간 이내에 접종하도록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과와 연계하는 시스템이 중요해요.

기출 변형 주의!
같은 개념을 '임산부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검사 항목'으로 물어보거나, 'B형간염 항원 양성 산모의 신생아 관리 방법'을 묻는 사례형 문제로 출제될 수 있어요.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비(Maternal mortality ratio)의 정의로 가장 정확한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모자보건법 제1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7조, 그리고 보건복지부 고시인 ‘임산부의 건강관리 등에 관한 기준’에 근거한 임산부 정기 검진 항목을 묻고 있어요. 국가가 모든 임산부에게 일괄적으로 권장하고 지원하는 필수 검사와, 개별 임산부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의사의 판단으로 선택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국가가 지정한 임산부 정기 검진은 임신으로 인해 악화될 수 있는 모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태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감염성 질환의 수직 감염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갑상선 기능 검사(TSH, Free T4 등)는 임신 중 갑상선 기능 이상이 의심되는 고위험군(예: 갑상선 질환 과거력, 자가면역질환, 증상 발현)에게 시행하는 선택적 검사예요. 보건복지부 고시 필수 정기 검진 항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3번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혈액형 검사 및 비예기항체 검사: 모체와 태아 간 혈액형 부적합으로 인한 신생아 용혈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필수 검사예요. ②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 출산 시 신생아에게 B형간염이 수직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필수 검사로, 항원 양성 시 출생 직후 면역글로불린 및 백신 접종 계획을 수립해요. ④ 풍진 항체 검사: 임신 초기 풍진 감염은 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체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예요. 항체가 없으면 출산 후 예방접종을 권고해요. ⑤ 기형아 검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등 주요 염색체 이상을 선별하기 위한 검사(쿼드 검사, 트리플 검사 등)로, 임신 주수에 맞춰 시행하는 필수 검진 항목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혼동 주의! 임산부 정기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검진비가 지원되는 일반 건강검진과는 성격이 달라요. 임산부 검진은 모자보건법에 근거하여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별도의 공공보건 서비스이며, 일부 검사는 건강보험 급여와 연계되어 본인부담금이 경감되기도 해요.
개념 정리
구분국가 필수 정기 검진 (모자보건법)선택적 검사 (의사 판단)
감염성 질환매독(VDRL/RPR), HIV, B형간염, 풍진거대세포바이러스(CMV), 톡소플라즈마, C형간염 등
대사/내분비 질환임신성 당뇨(24~28주)갑상선 기능 검사, 비타민 D 결핍 검사 등
태아 이상 선별기형아 검사(쿼드/트리플 검사)니프티(NIPT), 양수 염색체 검사 등

실무 포인트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및 모자보건수첩 발급 시, 임신 주차별 필수 검진 항목을 안내하고 누락된 검사가 없는지 확인해요. 특히 B형간염 항원 양성 산모의 경우, 출산 병원과 연계하여 신생아에게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면역글로불린(HBIG)과 B형간염 백신을 접종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모자보건법 관련 문제에서는 임산부 필수 검진 항목뿐만 아니라,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등록 관리 사업, 모유수유 권장 시설 지정 기준 등이 함께 빈출돼요.
기출 변형 주의! ‘B형간염 항원 양성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필요한 조치’를 묻는 사례형 문제나, ‘임신성 당뇨 검사의 적정 시기(24~28주)’를 묻는 계산형 문제로도 출제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임신 10주 차인 산모가 보건소에 처음 방문하여 모자보건수첩을 발급받으면서, 인터넷에서 본 갑상선 검사가 필수 검사라는데 왜 안 해주냐고 문의합니다. 산모는 평소 피로감을 자주 느끼지만 특별한 질환을 진단받은 적은 없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핵심! 담당 공무원이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모자보건법에 근거한 국가 필수 검진 항목과 선택 검사의 차이를 친절하게 설명해야 해요. 갑상선 검사는 산모의 증상(피로감, 체중 변화 등)이나 과거력이 있을 때 의사의 판단 하에 산부인과에서 별도로 시행하는 검사임을 안내하고, 필요하다면 관할 보건소 연계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보도록 권유하는 것이 적절한 실무 대응이에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혼동 주의! 국가 필수 검진과 건강보험 급여 적용 검사는 별개의 개념이에요. 필수 검진 항목이 아니더라도 의사가 진료상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될 수 있어요. 하지만 보건소 무료 검진 대상이 아니므로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음을 반드시 사전에 설명하여 민원을 예방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임산부 등록 → 모자보건수첩 발급 및 주차별 필수 검진 일정 안내 → 검사 결과 기록 및 고위험군(예: B형간염 양성, 매독 양성) 발생 시 즉시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 또는 연계 병원으로 통보 → 출산 후 영유아 예방접종 및 검진 연계 시스템 등록.
선배의 한마디 "보건행정의 꽃은 결국 예방과 연계예요. 임산부 등록 단계에서부터 출산, 그리고 아이의 영유아 검진까지 이어지는 이 연속적인 케어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큰 역량이 될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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