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사용하는 FDI 표시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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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표시방법
문제

치과에서 사용하는 FDI 표시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FDI 표시법은 두 자리 숫자로 치아를 표시하며, 첫 번째 숫자는 사분면, 두 번째 숫자는 치아의 위치를 나타낸다. 상악 우측 사분면은 1, 제1대구치는 6이므로 16으로 표시한다. 유치는 사분면을 5~8로 표시하고, 사분면 숫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증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영구치를 표기할 때 국제치아표시법(FDI 표기법)으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FDI 표시법(FDI World Dental Federation notation)의 기본 원리를 묻는 문제예요. FDI 표시법은 두 자리 숫자를 사용하여 사분면과 치아 위치를 표시하는 국제적인 치식 표기법으로, 치과 임상과 차트 작성에서 가장 널리 사용돼요. 전자의무기록(EMR)과 국가고시에서도 반드시 정확히 숙지해야 하는 핵심 개념이랍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FDI 표시법에서 첫 번째 숫자는 사분면(Quadrant)을, 두 번째 숫자는 치아의 위치(순서)를 나타내요. - 영구치 사분면: 상악 우측(1), 상악 좌측(2), 하악 좌측(3), 하악 우측(4) 순서로 핵심! 시계 반대 방향으로 증가합니다. - 유치 사분면: 상악 우측(5), 상악 좌측(6), 하악 좌측(7), 하악 우측(8) 순서로 역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증가해요. - 치아 위치: 영구치는 정중선에서 시작하여 원심 방향으로 1~8까지, 유치는 1~5까지 숫자를 부여합니다. (예: 중절치=1, 제1대구치=6)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④번 '상악 우측 제1대구치는 16으로 표시한다'가 정답이에요. 핵심! 상악 우측 사분면은 1번, 제1대구치는 중절치(1)에서 시작하여 여섯 번째 치아이므로 6번이에요. 따라서 두 자리를 합쳐 16이 정확한 표기예요. 이 치아는 교정의 기준선 역할을 하며, 구강 내에서 가장 큰 대구치로 치근 3개를 가지는 특징이 있어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하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하악 좌측 측절치는 하악 좌측 사분면(3) + 측절치(2) = 32로 표시하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문제는 '하악 좌측 측절치는 32로 표시한다'라는 문장 자체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오답일까요? (문제 오류 가능성 또는 선택지 구성상 4번이 가장 명백한 정답으로 설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기 중 '가장 옳은 것'을 고르라는 의도라면 4번이 더 포괄적인 정답이 될 수 있어요. (또는 ①은 사실을 말하고 있으나, 문제에서 'FDI 표시법의 기본 원칙'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 것일 수 있습니다. FDI 원칙 설명으로 ④가 더 적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② 혼동 주의! 사분면 숫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증가합니다. 시계 방향으로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어요. 상악 우측(1) → 상악 좌측(2) → 하악 좌측(3) → 하악 우측(4) 순서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워요. ③ 유치는 알파벳 대문자 A~E로 표시하는 것은 팔머 표시법(Palmer notation)이에요. FDI 표시법에서는 유치도 숫자로 표시하며, 사분면을 5~8로, 치아 위치를 1~5로 나타냅니다. (예: 상악 우측 유중절치 = 51) ⑤ 상악 좌측 견치는 상악 좌측 사분면(2) + 견치(3) = 23으로 표시해야 해요. 13은 상악 우측 견치를 의미합니다. 사분면과 치아 번호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과 차트에서 사용하는 다른 치식 표기법과 함께 비교 학습하는 것이 중요해요.
표기법영구치 예시 (상악 우측 제1대구치)유치 표기 특징
FDI 표시법16사분면 5~8 사용, 숫자만 사용
팔머 표시법6┘알파벳 대문자 A~E 사용
Haderup 표시법+6숫자 앞에 0을 붙임 (예: 0+)

개념 정리 FDI 표시법은 (사분면 번호)(치아 번호)로 구성됩니다. 영구치 사분면은 1~4, 유치는 5~8이며, 치아 번호는 정중선에서 원심 방향으로 매깁니다. 상악 우측에서 시작하여 시계 반대 방향으로 사분면 번호가 증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상악 우측 견치(13) vs 상악 좌측 견치(23): 사분면 숫자가 1(우측)인지 2(좌측)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치아가 됩니다. 환자 기록 시 좌우를 바꾸는 것은 심각한 의료 오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해요.
구강해부학 포인트 상악 제1대구치(16, 26)는 만 6세경 맹출하는 6세 구치(Six-year molar)로, 교두-와 교합 관계의 핵심을 이루며, 카라벨리 결절(Tubercle of Carabelli)이 근심설측 교두에 존재하는 해부학적 특징을 가집니다.
암기 팁 "상우1, 상좌2, 하좌3, 하우4"를 리듬감 있게 외우고, "치아 번호는 앞니부터 1"이라고 기억하세요. 유치는 "5, 6, 7, 8"로 사분면이 하나씩 밀린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국가고시에서는 FDI 표시법의 원리를 직접 묻거나, 특정 치아를 FDI 번호로 변환하는 문제가 빈출됩니다. 특히 유치와 영구치를 혼용해서 출제하는 함정에 주의해야 하며, 방사선 사진 판독 문제에서도 FDI 번호를 정확히 알아야 해석이 가능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하악 우측 제2소구치의 FDI 표기법은?" (정답: 45) 또는 "FDI 표시법에서 75가 의미하는 치아는?" (정답: 하악 좌측 유제2대구치)와 같이 숫자를 제시하고 치아를 맞추는 유형도 자주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 병원에 첫 내원한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로 치식(Odontogram)이에요. 예를 들어, 의사가 "16번 치아에 레진 충전(Resin filling) 준비해주세요"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즉시 상악 우측 제1대구치를 떠올리고 해당 치아의 협측, 설측, 근심, 원심면 중 어느 부위인지 파악해 기구와 재료를 준비해야 해요. 만약 좌우를 혼동하여 26번 치아를 준비하는 실수를 한다면, 이는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의료사고로 직결될 수 있어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핵심! 치과위생사는 스케일링(Scaling), 치면세마(Oral prophylaxis), 불소도포(Fluoride application) 등 모든 처치 기록을 정확한 FDI 번호와 치면 기호(예: M, O, D, B, L)를 사용해 작성해야 해요. 1. 사정(Assessment): 구강검사 시, 치아우식증(Caries), 치주낭 깊이(PD), 탐침시 출혈(BOP) 부위를 FDI 번호와 함께 차트에 기록합니다. 2. 수행(Implementation): 의사의 처방에 따라 특정 번호의 치아에 국소 마취, 인상채득, 임시 충전 등을 보조합니다. 이때 사분면과 치아 번호를 정확히 확인하는 타임아웃(Time-out) 절차가 필수예요. 3. 평가(Evaluation): 환자 구강보건교육 시, "상악 우측 16, 17번 치아 사이를 치실로 잘 닦으셔야 해요"와 같이 정확한 치식으로 지도하면 환자 이해도와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좌우 혼동은 치과 영역에서 가장 빈번하고 심각한 오류 중 하나입니다. 처치 직전, 환자 얼굴을 직접 보며 "오른쪽 위쪽 어금니 맞으시죠?"라고 구두로 재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는 환자 안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태도예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FDI 표시법은 치과위생사의 언어이자 환자 안전의 시작점이에요. 단순히 숫자 암기가 아니라, 환자 차트에 그려진 치아 그림을 보며 FDI 번호를 소리 내 읽는 연습을 해보세요. 임상에서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훈련법이랍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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