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erup 표기법에서 왼쪽 아래 영구 제1대구치를 바르게 표시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치아의 표시방법
문제

Haderup 표기법에서 왼쪽 아래 영구 제1대구치를 바르게 표시한 것은?

해설
Haderup 표기법은 치아 번호 뒤에 + 또는 - 기호를 붙여 위치를 표시한다. 위턱은 +, 아래턱은 -를 사용하고, 정중선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기호가 뒤에, 왼쪽은 기호가 앞에 붙는다. 왼쪽 아래 제1대구치는 아래턱(-)이고 왼쪽이므로 6-로 표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영구치를 표기할 때 국제치아표시법(FDI 표기법)으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Haderup 표기법(Haderup notation)의 핵심 규칙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지를 평가해요. Haderup 표기법은 주로 유럽과 한국에서 사용되는 치식(Tooth numbering system) 중 하나로, 치아의 상하악 위치와 좌우 위치를 기호를 통해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Haderup 표기법의 기본 규칙은 다음과 같아요.
- 상악과 하악 구분: 핵심! 치아 번호 뒤에 '+' 기호는 위턱(상악, Maxilla)을, '-' 기호는 아래턱(하악, Mandible)을 의미해요.
- 좌우 구분: 정중선(Midline)을 기준으로 기호의 위치가 달라져요. 기호가 치아 번호의 오른쪽(뒤)에 붙으면 환자의 오른쪽(Right)이고, 기호가 치아 번호의 왼쪽(앞)에 붙으면 환자의 왼쪽(Left)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은 '왼쪽 아래' '영구 제1대구치(Permanent first molar)'예요.
1. 영구 제1대구치는 대부분의 치식에서 6번에 해당해요.
2. '아래턱'이므로 '-' 기호를 사용해야 해요.
3. '왼쪽'이므로 기호가 치아 번호의 앞에 와야 해요.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표기는 핵심! -6이에요. 따라서 정답은 5번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1번 (6+): '+' 기호가 뒤에 있으므로 오른쪽 위(상악 우측) 치아를 의미해요.
- 2번 (6-): '-' 기호가 뒤에 있으므로 오른쪽 아래(하악 우측) 치아를 의미해요. 혼동 주의! 좌우 방향을 반대로 생각하면 틀리기 쉬워요.
- 3번 (+6): '+' 기호가 앞에 있으므로 왼쪽 위(상악 좌측) 치아를 의미해요.
- 4번 (6+): 1번과 동일한 표기로, 오른쪽 위 치아를 의미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아 표기법에는 Haderup 외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FDI 표기법(ISO system)은 두 자리 숫자로 사분면과 치아를 동시에 표현하며, Palmer 표기법(Palmer notation)은 ┘└ ┐┌ 같은 기호를 사용해요. 이 중 Haderup 표기법은 기호의 위치와 종류가 직관적이지만, 좌우를 혼동하기 쉬우므로 반드시 규칙을 정확히 암기해야 해요.
개념 정리
표기 요소기호 및 위치의미
상악(위턱)+치아가 위턱에 위치
하악(아래턱)-치아가 아래턱에 위치
오른쪽기호가 번호 뒤 (예: 6+)환자의 정중선 기준 오른쪽
왼쪽기호가 번호 앞 (예: +6)환자의 정중선 기준 왼쪽

한눈에 비교!
치식 종류표기 예시 (상악 우측 중절치)특징
Haderup1+기호(+/-)와 위치로 상하악/좌우 구분
FDI (ISO)11첫 번째 숫자는 사분면, 두 번째는 치아 번호
Palmer1┘기호(┘└ ┐┌)로 사분면을 표시
Universal8상악 우측 제3대구치부터 시계 방향으로 1~32번 부여

암기 팁 기호의 위치가 곧 환자의 방향! Haderup 표기법에서 기호는 '정중선'을 바라보는 방향을 나타내요. 기호가 번호 뒤에 있으면(6-) 정중선이 치아의 왼쪽에 있으니 '오른쪽'이고, 기호가 번호 앞에 있으면(-6) 정중선이 치아의 오른쪽에 있으니 '왼쪽'이에요. 즉, '기호가 정중선 쪽으로 붙는다'고 생각하면 외우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치식 표기법은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돼요. 특히 Haderup 표기법과 FDI 표기법을 서로 변환하는 문제나, 특정 치아를 제시하고 표기법에 맞게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유치의 경우 영구치와 구분하기 위해 번호에 '0'을 붙이거나(예: 06+, 유치 상악 우측 제1대구치), 로마 숫자(i, ii, iii, iv, v)를 사용하기도 하니 함께 암기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FDI 표기법에서 46번 치아를 Haderup 표기법으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같은 변형 문제에 대비하세요. FDI 표기법의 46은 하악 우측 제1대구치이므로, Haderup 표기법으로는 6-가 돼요. 반대로 "-6"을 묻는다면 좌측인 36번을 찾아야겠죠?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임상에서 진료 기록부(Chart)를 작성하거나, 치과 기공소에 보철물 제작 의뢰서를 보낼 때, 또는 다른 병원에서 온 의뢰서를 검토할 때 다양한 치식 표기법이 사용돼요. 예를 들어, "#36 레진 충전(Resin filling) 필요"라고 적힌 의뢰서를 받았는데, 이 병원은 Haderup 표기법을 사용한다면 "-6"으로 기록을 변환해서 차트에 옮겨 적어야 해요. 표기법을 혼동하면 엉뚱한 치아를 치료하는 심각한 의료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치과위생사는 환자의 구강 검진 시 치아우식증(Caries), 치주 상태, 결손치 등을 차트에 정확하게 기록하는 역할을 해요. 이때 사용하는 치식이 통일되어 있지 않으면, 다른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요. 핵심! 따라서 병원의 표준 치식을 숙지하고, 여러 표기법을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예요. 예를 들어, 하악 좌측 제2소구치(-5)의 치주낭 깊이(PD)가 5mm라는 것을 차트에 기록할 때, 이 위치를 정확히 표기하는 것은 추후 치주 치료 경과를 평가하는 기본 자료가 돼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좌우 혼동은 치과 치료에서 가장 빈번하고 위험한 실수 중 하나예요. 특히 발치(Extraction)나 신경치료(Root canal treatment)와 같은 비가역적인 처치를 시행하기 전, 환자 구강 내에서 육안으로 해당 치아를 재확인하고, 방사선 사진과 대조하는 더블 체크(Double check)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요. "왼쪽 아래 6번 맞으시죠?" 하고 환자에게 직접 확인을 받는 것도 중요해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국시 공부할 때 '기호가 정중선을 바라본다'는 한 가지 원칙만 기억하세요! 임상에서는 병원마다 FDI, Palmer, Universal 등 제각각 다른 치식을 쓰기 때문에 모든 표기법에 능숙해야 해요. 신규 위생사 때 차트 기록 실수로 혼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각 치식의 변환을 완벽하게 마스터해 두는 게 좋아요. 파이팅이에요!"

핵심 개념

치아형태학 42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