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두 Lead II 리듬 스트립과 환자 상황을 함께 볼 때, 동성 리듬 감별로 가장 적절한 설명은?A B
1A와 B는 모두 동성 기원 리듬으로 볼 수 있으며, A는 동성서맥, B는 동성빈맥이다. 증상과 혈역학적 안정성, 유발 원인을 함께 평가한다.✓ 정답
2A는 3도 방실차단, B는 심실빈맥으로 보이므로 두 리듬 모두 QRS 폭만 보고 즉시 전기치료를 결정한다.
3A처럼 심박수가 60회/분 미만이면 증상이 없어도 모두 즉시 경피 pacing을 시행한다.
4B처럼 심박수가 100회/분을 넘고 QRS가 좁으면 P wave가 보여도 항상 SVT로 보고 adenosine을 우선 투여한다.
5동성 리듬에서는 P wave와 QRS 관계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심박수 숫자만으로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면 충분하다.
해설
A와 B 모두 P wave가 QRS 앞에 일정하게 보이는 동성 기원 리듬으로 볼 수 있습니다. A는 심박수가 느린 동성서맥이고, B는 심박수가 빠른 동성빈맥입니다. 핵심은 숫자만으로 처치하지 않고 증상, 혈역학적 안정성, 운동·수면·발열·통증·탈수·약물 같은 원인을 함께 평가하는 것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항은 동성서맥과 동성빈맥을 따로 외우는 문제가 아니라, P wave-QRS 관계가 유지되는 동성 기원 리듬을 rate와 환자 상황에 따라 해석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동성리듬이라도 A는 느리고 B는 빠르며, 임상적 의미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답 근거: A는 규칙적인 좁은 QRS 리듬에서 P wave가 QRS 앞에 보이고 심박수가 낮아 동성서맥에 해당합니다. 무증상 운동선수나 수면 중에는 생리적일 수 있습니다. B도 P wave가 QRS 앞에 일정하게 보이지만 심박수가 빠르므로 동성빈맥이며, 발열·통증·탈수·저산소증 같은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오답 분석: 동성서맥을 모두 즉시 pacing 대상으로 보거나, 동성빈맥을 모두 SVT로 보고 adenosine부터 쓰는 접근은 부적절합니다. rate가 비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P wave, QRS 폭, 규칙성, 증상 평가를 건너뛰면 실제 위험도를 놓칠 수 있습니다.
실전 포인트: 동성 리듬 감별은 1) P wave가 매 QRS 앞에 있는가, 2) QRS가 좁은가, 3) rate가 느린가 빠른가, 4) 환자가 안정적인가 순서로 정리하면 안전합니다. 이 파형은 교육용 합성 EKG이며 실제 판단은 활력징후, 증상, 약물력, 전해질, 12유도 ECG와 함께 해야 합니다.
A: 평소 운동량이 많은 24세 남성이 건강검진에서 심박수 48회/분으로 확인되었고 어지럼, 흉통, 저혈압은 없다. B: 수술 후 통증과 38.8도 발열이 있는 환자가 심박수 128회/분의 규칙적인 좁은 QRS 리듬을 보인다.
Sinus rhythm — 동방결절에서 시작해 P wave가 QRS 앞에 일정하게 나타나는 리듬입니다.
Sinus bradycardia — 동성리듬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성인 기준 심박수가 느린 상태입니다. 증상 여부가 중요합니다.
Sinus tachycardia — 동성리듬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심박수가 빠른 상태입니다. 발열, 통증, 탈수, 저산소증 등 원인을 확인합니다.
Hemodynamic instability — 저혈압, 쇼크, 의식 변화, 지속 흉통, 급성 심부전처럼 즉각 처치가 필요한 불안정 상태입니다.
P wave — 심방 탈분극을 나타내는 파형입니다. 동성리듬에서는 보통 QRS 앞에 일정하게 관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