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심전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P-QRS-T 파형의 의미를 묻습니다. 파형의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각 파형이 어느 심장 전기활동을 반영하는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P파는 심방 탈분극, QRS 복합파는 심실 탈분극, T파는 심실 재분극을 나타냅니다. 정상적인 리듬에서는 P파가 규칙적으로 나타나고, 각 P파 뒤에 QRS가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오답 분석: 심실 재분극은 T파가 담당하며 P파가 아닙니다. T파는 심방 수축을 직접 보여주는 파형이 아니고, QRS가 보인다고 해서 P파 확인을 생략하면 방실전도 이상이나 심방성 부정맥을 놓칠 수 있습니다. PR 간격은 P파 시작부터 QRS 시작까지입니다. 실전 포인트: 기본 판독은 파형 이름을 맞히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P파 존재, P-QRS 관계, PR 간격, QRS 폭, ST-T 변화를 순서대로 보면 리듬과 전도 이상을 더 안정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심전도 판독을 처음 배우는 학습자가 정상에 가까운 Lead II 리듬 스트립에서 각 파형의 의미를 확인하고 있다.
P wave — 심방 탈분극을 반영하는 파형으로, 정상동리듬에서는 QRS 앞에 규칙적으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