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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피리아

27세 여성이 내원 1일 전부터 시작된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과거력에서 3년 전에도 비슷한 증상으로 입원한 적이 있으며, 당시 진단명은 듣지 못했다고 한다. 신체검진에서 복부 압통이 심하나 반발압통은 없으며, 활력징후는 혈압 155/98 mmHg, 맥박 108회/분이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 환자의 급성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장기적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 혈색소 11.9 g/dL, 백혈구 10,500/mm³, 혈소판 198,000/mm³
나트륨 126 mEq/L, 칼륨 3.7 mEq/L
소변: 포르포빌리노겐 강양성
해설
급성 간헐성 포르피리아의 장기적 관리의 핵심은 발작을 촉발하는 약물(바르비투르산염, 에스트로겐, 특정 항생제 등)과 요인(금식, 스트레스, 감염 등)을 피하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고탄수화물 식이가 권장되며, 헤민은 급성 발작 시에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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