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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피리아

35세 남성이 4일 전부터 시작된 심한 복통과 사지 근육통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1주일 전 감기 증상으로 처방받은 항생제를 복용한 병력이 있다. 활력징후는 혈압 170/110 mmHg, 맥박 115회/분이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사지 근력 저하와 감각 이상이 관찰된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초기 치료는?

혈액: 혈색소 13.2 g/dL, 백혈구 12,400/mm³, 혈소판 230,000/mm³
나트륨 122 mEq/L, 칼륨 3.9 mEq/L
소변: 붉은색, 잠혈검사 음성
해설
급성 간헐성 포르피리아의 급성 발작 시 초기 치료는 헤민(hemin) 정맥 주사이다. 헤민은 간에서 ALA 합성효소를 억제하여 포르피린 전구체의 과잉 생산을 감소시킨다. 고혈압, 빈맥, 저나트륨혈증, 붉은 소변, 항생제 복용력이 진단을 뒷받침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헴(heme) 합성 경로의 첫 번째 효소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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