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 치료 원칙: 황색포도알균의 90% 이상은 베타-락탐 분해 효소를 생성하여 페니실린에 내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페니실린 내성이 확인된 경우, 베타-락탐 분해 효소에 안정적인 항포도알균 페니실린을 선택해야 합니다.
• 균주 판정: 메티실린 감수성(MSSA)인 경우, 나프실린이나 옥사실린이 표준 치료제입니다.
정답 근거
해당 균주는 페니실린 내성, 메티실린 감수성(MSSA)인 황색포도알균이므로, 지침상 나프실린 또는 옥사실린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