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거 SCCM/IDSA의 중환자 새 발열 지침은 명확한 초점 없이 중심정맥관이 있는 환자에서 중심정맥관 및 말초정맥 혈액배양을 동시에 채취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동시 채혈로 차등 양성 시간과 균 일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2. 관에서만 채혈하면 오염과 진성 균혈증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3. 소변배양만으로 혈류감염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4. 카테터 끝 배양만으로 혈류감염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5. 치료 전 적절한 세트로 즉시 채혈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
1SCCM/IDSA Guideline: Evaluating New Fever in Adult ICU Patients, 2023
연조직염 — 진피와 피하조직을 침범하는 급성 세균 감염으로, 황색포도알균과 사슬알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입니다. 경계가 명확한 홍반, 부종, 압통, 열감이 특징입니다.
세팔렉신 — 1세대 세팔로스포린 경구 항생제로, 그람양성균(MSSA, Streptococcus)에 강력한 항균력을 보입니다. 경증 연조직염의 1차 치료제입니다.
만성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CKD) — 3개월 이상 신장 손상 또는 eGFR <60 mL/min/1.73 m²이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약물 용량 조절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