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배양 위치와 채취 시점을 표준화해야 감염원을 판별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SCCM/IDSA의 중환자 새 발열 지침은 명확한 초점 없이 중심정맥관이 있는 환자에서 중심정맥관 및 말초정맥 혈액배양을 동시에 채취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1. 동시 채혈로 차등 양성 시간과 균 일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2. 관에서만 채혈하면 오염과 진성 균혈증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3. 소변배양만으로 혈류감염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4. 카테터 끝 배양만으로 혈류감염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5. 치료 전 적절한 세트로 즉시 채혈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
1SCCM/IDSA Guideline: Evaluating New Fever in Adult ICU Patient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