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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문제

중환자실 환자가 중심정맥관을 7일째 유지하던 중 39.1℃ 발열과 오한이 생겼다. 뚜렷한 다른 감염 초점은 없고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이 의심된다. 항균제 투여 전에 가장 적절한 혈액배양 방법은?

해설
중심정맥관 관련 감염이 의심되면 항균제 전에 관과 말초정맥에서 동시에 혈액배양을 채취해 차등 양성 시간을 평가할 수 있게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황색포도알균(Staphylococcus aureus)의 가장 중요한 병원성 인자 중 하나로, 이 균을 다른 포도알균(Staphylococcus spp.)과 감별하…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배양 위치와 채취 시점을 표준화해야 감염원을 판별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SCCM/IDSA의 중환자 새 발열 지침은 명확한 초점 없이 중심정맥관이 있는 환자에서 중심정맥관 및 말초정맥 혈액배양을 동시에 채취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동시 채혈로 차등 양성 시간과 균 일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2. 관에서만 채혈하면 오염과 진성 균혈증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3. 소변배양만으로 혈류감염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4. 카테터 끝 배양만으로 혈류감염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5. 치료 전 적절한 세트로 즉시 채혈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
1SCCM/IDSA Guideline: Evaluating New Fever in Adult ICU Patients, 2023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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