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는 매년 유전적 변이(항원 변이, Antigenic drift)를 일으키며, 백신 접종 후 생성된 방어 항체는 대략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나면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주에 맞추어 새롭게 제조된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 및 성인 예방접종 지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을 포함한 모든 성인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발생할 수 있는 폐렴 등의 중증 합병증과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매년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전인 환절기(10~11월경)에 1회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국가예방접종 사업(NIP)을 통해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지속적인 항원 변이를 일으키고 백신에 의한 면역력이 시간에 따라 감소하므로, 매년 유행 시기 이전에 방어 항체를 형성하기 위해 환절기인 10~11월경에 매년 1회 정기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표준 임상 지침입니다.
급성 이식신 기능 저하 — 신장이식 후 혈청 크레아티닌이 급격히 상승하는 상태로, 급성 거부반응 약물 독성 요로 폐색 감염 등이 원인이다.
수신증 — 소변 배출 경로가 막혀 신우와 신배가 확장된 상태. 이식신 초음파로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다.
타크로리무스 — 대표적인 칼시뉴린 억제제 면역억제제. 혈중 농도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며, 고농도 시 신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이식 콩팥 생검 — 이식신 조직을 채취하여 급성 거부반응 약물 독성 바이러스 감염 등을 감별하는 확진 검사이다.
BK 바이러스 신병증 — 면역억제 환자에게 발생하는 기회 감염으로, 무증상의 크레아티닌 상승을 보이며 방치 시 이식신 소실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