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여자가 1개월 전부터 심해지는 허리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3년 전 유방암으로 수술 및 항암치료를 받았…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724개 더 있어요도전 ›
종양의 합병증

58세 여자가 1개월 전부터 심해지는 허리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3년 전 유방암으로 수술 및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최근 체중이 감소하였다. 최근에는 양쪽 다리가 저리고 걷기가 힘들어졌다고 하였다. 신체진찰에서 양측 하지의 감각저하가 있었고, 발목간대(clonus)가 관찰되었다. 하지 근력은 MRC grade 4였다. 흉추 부위 압통이 있었으며, 기침할 때 통증이 심해졌다. 가장 적절한 다음 검사는?

해설
암 환자에서 진행성 등 통증과 신경학적 이상이 동반되면 척수압박을 의심하며, whole spine MRI가 가장 중요한 진단 검사입니다.
구분 내용
원인 - 척추 전이: 유방암, 폐암, 전립선암, 신장암 등에서 혈행성 전이 - 병적 골절로 인한 척수 직접 압박 - 경막외 종양 침범
주요 증상 - 진행성 국소 척추 통증(특히 기침, 재채기, 눕거나 움직일 때 악화) - 양측 하지의 감각저하, 저림, 근력 약화(MRC grade 4 이하) - 발목간대(clonus) 등 상위운동신경원 징후 - 보행 장애, 체중 감소, 척추 압통
진단 - Whole spine MRI: 조영증강 포함, 척수압박 및 전이 병변 확인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검사 - 단순 X선: 병적 골절이나 골파괴 소견 확인 가능하나 척수압박 평가에 제한적 - CT: 골파괴 평가에 유용하나 연부조직 및 척수 평가에 한계 - 요추천자: 척수압박이 의심될 때는 일반적으로 금기
치료 - 응급 상황으로 인지, 즉시 신경외과 협진 - 고용량 스테로이드(Dexamethasone): 척수 부종 감소 - 방사선 치료: 통증 완화 및 신경학적 회복 유도 - 수술적 감압술: 신경학적 악화가 급격하거나 방사선 치료에 반응이 없을 때 - 항암치료: 원발암에 따른 전신 치료 지속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유방암 환자가 항암제 투여 1주 후 갑자기 발열(BT 38.5℃)과 오한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V/S HR 110회/분. 핵심 검사 결과: WBC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