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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의 합병증

45세 여자가 유방암 수술 후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다. 2주 전 마지막 항암 치료 후 전신 쇠약감과 어지러움이 지속되어 내원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100/60 mmHg, 맥박 90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8도이다. 신체검진에서 결막이 창백하고 피부에 점상출혈이 여러 군데 관찰된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 혈색소 7.2 g/dL, 백혈구 1,200/mm³ (호중구 15%, 림프구 78%), 혈소판 22,000/mm³
망상적혈구 0.3% (참고치, 0.5~2.0)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18/0.9 mg/dL
해설
항암화학요법 후 범혈구감소증(빈혈, 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이 발생하였다. 혈색소 7.2 g/dL의 중증 빈혈과 혈소판 22,000/mm³의 중증 혈소판감소증이 동반되어 증상이 있으므로 적혈구와 혈소판 수혈이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유방암 환자가 항암제 투여 1주 후 갑자기 발열(BT 38.5℃)과 오한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V/S HR 110회/분. 핵심 검사 결과: WBC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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