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남자가 갑작스러운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통증은 6시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지속적… | 마이메르시 MyMerci
신장
문제

59세 남자가 갑작스러운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통증은 6시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심해지고 있다. 환자는 10년 전 심방세동을 진단받았으나 항응고제를 불규칙하게 복용하고 있었다. 오심은 있었지만 발열, 배뇨통, 빈뇨는 없었다. 신체진찰에서 혈압은 180/102 mmHg, 맥박은 116회/분으로 불규칙하였다. 체온은 37.3℃였다. 좌측 늑골척추각 압통이 있었으며 복부는 부드럽고 반발통은 없었다.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CT 혈관조영술에서 좌측 신동맥 폐색이 확인되었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 백혈구 14,800/μL (4,000–10,000)

• 혈색소 13.7 g/dL (13–17)

• 혈소판 238,000/μL (150,000–400,000)

• AST 92 U/L (10–40)

• ALT 35 U/L (7–40)

• LDH 1,532 U/L (120–250)

• BUN 29 mg/dL (8–20)

• Creatinine 1.8 mg/dL (0.6–1.2)

소변검사는 다음과 같다.

• 단백뇨 (+)

• 적혈구 20–30/HPF

• 백혈구 1–2/HPF

• 세균배양검사: 음성

해설
심방세동 환자에서 발생한 신동맥 혈전색전증의 초기 치료는 **헤파린(heparin)**을 이용한 즉각적인 항응고치료입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신동맥 혈전색전증은 심방세동, 인공판막, 좌심실 혈전 등에서 발생한 색전이 신동맥을 폐색하여 발생합니다. 진단이 이루어지면 즉시 정맥 헤파린을 투여하여 혈전의 진행과 새로운 색전 형성을 억제합니다. 이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와파린 또는 직접경구항응고제(DOAC)로 전환하며,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제거술이나 국소 혈전용해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급성 신동맥 혈전색전증에서는 혈전의 진행을 막고 추가적인 색전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진단 후 정맥 헤파린을 즉시 투여하여 항응고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표준적인 초기 치료입니다. 이후 장기 항응고치료(와파린 또는 직접경구항응고제)로 전환하며, 발병 초기이고 신기능 회복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혈관중재술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