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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 | 양호한 회복 | • 정상 사회생활 및 직장으로 복귀 가능 |
4 | 중등도 장애 | • 일상생활, 집, 사회생활에 독립적 또는 일부 장애가 남음 • 기억 및 인격변화,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다양한 장애가 남음 |
3 | 중증 장애 | •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로 독립적 기능을 못함 • 인지, 행동적 또는 신체적 무능, 조음장애 등의 이유로 24시간마다 도움에 의존 |
2 | 식물상태 | • 지속적인 의식 회복을 못함. 각성과 반응의 감소 • 말을 하거나 명령을 수행하지 못하며, 주위 환경을 알아차리지 못함 |
1 | 사망 | • 의식은 회복했으나 이차적 합병증 또는 다른 원인으로 사망한 경우 |
외상성 뇌손상 환자 평가 시 GOS 4등급(중등도 장애)은 일상생활, 집, 사회생활에서 독립적으로 기능하지만 기억 및 인격변화,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다양한 신경학적·인지적 결손이 남아 있는 상태를 말한다.
3등급(중증 장애)과의 감별이 가장 중요하다. 3등급은 독립적 기능 자체가 불가능하여 24시간 도움에 의존하는 상태이고, 4등급은 기본적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다. 문제 지문에 '독립적'이 명시되면 3등급은 배제한다.
5등급(양호한 회복)은 정상 사회생활과 직장 복귀가 가능한 수준으로, 경미한 결손은 있을 수 있으나 유의미한 기능적 제한이 남지 않는다. '다양한 장애가 있다'는 표현은 4등급에 더 부합한다.
GOS 4등급은 임상적으로 양호한 결과(favorable outcome) 범주에 포함된다. 그러나 초기 4등급 판정이 예후를 고정하는 것은 아니므로, 6개월 이후에도 추적 평가를 통해 등급 변화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