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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주옆굽음증 환자의 보조기 착용
• 20~30°: 굽이의 초기, 5° 이상으로 굽이가 증가되면 보조기 착용
• 30~40°: 보조기와 즉각적인 착용 필요
30~40°는 수술 적응증(40~50° 이상)에 근접한 구간으로, 보조기 착용을 지연 없이 즉각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20~30°는 굽이 진행의 초기 단계로, 추적검사에서 5° 이상 증가가 확인되면 보조기 착용을 시작한다. 10~20°는 경과 관찰이 우선이며, 진행이 빠르거나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경우에만 보조기를 고려한다.
특발성 척주옆굽음증이 보조기 치료의 주된 대상이며, 선천성은 척추뼈 구조 기형이 원인이므로 보조기보다 수술적 교정이 우선 고려된다.
20~30°는 ‘초기 보조기 적응증’, 30~40°는 ‘즉각적인 보조기 착용’ 단계로 표현이 다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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