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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졸중 환자의 긴다리 보조기 사용 목적
• 뇌졸중으로 인해 다리의 마비로 발이 밑으로 쳐지는 환자에게 발목관절이나 발의 기형을 교정하거나 예방
• 발목관절에 받는 체중 부하를 감소시킬 때 사용
• 이완성 시기에 발이 밑으로 처지는 것을 방지하고 발등굽힘 운동을 도와줌
뇌졸중 급성기·초기 회복 단계에서 하지가 이완성 마비 상태이면 무릎관절을 체중 부하 시 펴진 상태로 유지하지 못해 무릎 꺾임과 발처짐이 동반됩니다. 긴다리 보조기는 무릎을 신전 상태로 고정하거나 움직임을 제한하여 불안정성을 보완하고 발등굽힘을 보조합니다.
긴다리 보조기는 무릎관절 불안정성이 동반된 모든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환자의 기능이 호전되어 무릎 조절이 가능해지면 짧은다리 보조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각손실이 있는 환자는 보조기와 피부 사이 압박·마찰을 인지하지 못해 욕창 위험이 높으므로 착용 부위 피부 상태를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경련성 마비에서는 긴다리 보조기가 경직을 악화시키거나 정상적인 무릎 굽힘을 방해할 수 있어 신중히 적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