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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플라스틱 뒤쪽판 스프링 짧은 다리 보조기(plastic posterior leaf spring, AFO/PLS)
• 플라스틱으로 만든 뒤쪽의 종아리틀 부위를 나뭇잎과 비슷하게 만들어 스프링 작용을 하는 보조기
• 강직성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능력과 낙상 위험을 방지
• 뒤쪽의 플라스틱이 중간디딤기에 발등굽힘: 발끝 떼기를 도움
• 최근에는 탄소섬유 소재를 이용해 제작됨
• 디딤기에 발이 끌리는 것을 방지
• 흔듦기에 발처짐을 예방함
• 발등굽힘근이 마비되었거나 약할 때 사용함
• 발등 쪽 또는 발바닥 쪽에 약간의 저항을 주어 흔듦기에 대비하도록 도와줌
| 보기 | 임상 상황 | PLS AFO 적합성 |
|---|---|---|
| 1 | 경직(spasticity)이 심할 때 | 부적합. 경직이 심하면 발목의 불수의적 발바닥굽힘이 강하게 나타나므로, PLS의 탄성 저항만으로는 제어가 어렵고 단단한 고정형 AFO나 관절형 AFO가 필요합니다. |
| 2 | 발등굽힘근이 마비되었을 때 | 적합. PLS AFO의 가장 전형적인 적응증입니다. |
| 3 | 발바닥굽힘근이 약화되었을 때 | 부적합. PLS는 발바닥굽힘을 능동적으로 보조하지 않습니다. 발바닥굽힘근 약화가 주 문제라면 추진력을 보조하는 다른 설계가 필요합니다. |
| 4 | 고정된 다리에 부종이 심한 경우 | 부적합. 부종이 심하면 보조기 착용으로 인한 압박과 피부 손상 위험이 커지며, 부종 조절이 우선입니다. |
| 5 | 현저한 내·외반기형으로 내외측 발목관절이 불안정할 때 | 부적합. PLS는 내외측 안정성을 제공하지 못하므로, 발목관절의 내외측 불안정이 있으면 고정형 AFO나 내외측 지지대가 있는 보조기가 필요합니다. |
PLS AFO의 핵심 적응증은 발등굽힘근 마비로 인한 발처짐이다. 흔듦기에 발끝이 끌리지 않도록 탄성 보조력을 제공하며, 발뒤꿈치 닿기 후에는 발바닥굽힘을 제한해 발이 갑자기 꺾이는 것을 막는다.
경직이 심하거나 내외측 발목 불안정성이 있는 경우 PLS 단독으로는 부적합하다. 고정형 AFO나 내외측 지지대가 있는 보조기를 고려해야 한다.
PLS는 발바닥굽힘을 제한하지만 능동적으로 보조하지는 않는다. 발바닥굽힘근 약화가 주 문제라면 추진력 보조 설계가 필요하다. 부종이 심한 다리에는 착용 압박으로 인한 피부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부종 조절이 선행되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