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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대는 피부와 3∼9 mm, 종아리뼈머리 아래로 1.5 cm 정도 떨어지게 함(종아리신경의 압박을 피함)
• 기계적 발목관절 또는 신발과 장딴지 밴드를 연결함
| 구분 | 지지대-종아리뼈 머리 간격 | 지지대-피부 간격 |
|---|---|---|
| 주요 목적 | 온종아리신경 압박 예방 | 국소 피부 압박 및 욕창 예방 |
| 기준 수치 | 1.5~2 cm 아래 | 3~9 mm |
| 관련 구조 | 종아리뼈 머리, 온종아리신경 | 피부, 연부조직 |
| 손상 시 결과 | 발처짐, 발등·종아리 가쪽 감각 저하 | 발적, 피부 궤양, 통증 |
지지대 상단은 종아리뼈 머리에서 아래로 1.5~2cm 떨어뜨려 제작한다. 이 위치에는 온종아리신경이 뼈 돌출부와 피부 사이를 얕게 주행하므로, 지지대가 직접 누르면 신경이 뼈와 지지대 사이에 끼여 압박 손상을 받는다.
온종아리신경이 눌리면 발처짐과 종아리 가쪽·발등의 감각 저하가 나타난다. 보조기 착용 목적이 보행 보조인데 신경 압박으로 발처짐이 유발되면 치료 효과가 반감된다.
지지대와 피부 사이는 3~9mm 간격을 별도로 유지하여 욕창을 예방한다. 피부 간격과 종아리뼈 머리 간격은 목적이 다르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종아리뼈 머리와의 간격을 피부 마찰 문제로 오인하지 말 것. 온종아리신경은 표재성이므로 짧은 압박에도 쉽게 기능 이상이 올 수 있어 신경 압박 예방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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