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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한
• 피부 온도만의 상승으로는 발한이 일어나지 않음
• 심부 온도 36.9℃ 이상 시 발한이 일어남
• 공기 온도가 남자 29℃, 여자 32℃에 이르기 전에는 능동발한은 일어나지 않음
발한은 피부 온도만으로는 시작되지 않으며, 심부 온도가 약 36.9℃ 이상일 때 유발됩니다. 피부 온도는 발한 역치를 낮추거나 높이는 조절 변수로만 작용합니다.
심부 온도 측정 시 식도 온도는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여 발한 역치 평가에 유용하고, 직장 온도는 반응이 느려 역치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 가열 시 발한 역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 중 열치료나 운동부하 검사 시 심부 온도 상승과 발한 반응을 함께 관찰해야 합니다. 탈수, 고령, 자율신경계 이상에서는 발한 역치가 높아지거나 반응이 둔해져 열손상 위험이 커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