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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료 용량의 결정
치료 에너지량(E) = 장비의 출력(W) × 치료 시간(second) / 치료 부위의 면적(cm2) (Joule/cm2)
일반적인 치료용량
• 근육계 통증의 진통 효과: 2~4 J/cm2
• 관절통의 진통 효과: 4~8 J/cm2
• 급성 및 아급성 염증의 항염 효과: 1~6 J/cm2
• 만성 염증의 항염 효과: 4~8 J/cm2
• 순환 효과: 1~3 J/cm2
치료 용량은 에너지 밀도로 산출하며, 공식은 출력(W) × 시간(s) ÷ 면적(cm²)이다. 예를 들어 500 mW 출력으로 10 cm² 부위에 40초 조사하면 2 J/cm²가 된다.
조직 반응별 일반 용량은 근육계 진통 2~4 J/cm², 관절통 진통 4~8 J/cm², 급성 염증 항염 1~6 J/cm², 만성 염증 항염 4~8 J/cm², 순환 촉진 1~3 J/cm²이다.
면적을 분모에 두지 않으면 단위가 맞지 않아 용량이 과대 또는 과소 산출된다. 급성기에는 낮은 용량, 만성 병변에는 높은 용량을 적용하되, 조직 깊이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 출력과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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