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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광선의 피부 침투 깊이
•장파 적외선(원위 적외선) 진피층까지 침투(0.05~1 mm)
•단파 적외선: 표층 1~10 mm
•UVA: 진피(0.1~1 mm), UVB: 심부상피, UVC: 표면상피
| 광선 종류 | 대략적 파장 | 피부 침투 깊이 | 주요 도달층 |
|---|---|---|---|
| UVC | 200~290 nm | 매우 얕음 | 각질층·표면 상피 |
| UVB | 290~320 nm | 얕음 | 심부 상피 |
| UVA | 320~400 nm | 0.1~1 mm | 진피 상부 |
| 장파 적외선 | 1400 nm 이상 | 0.05~1 mm | 진피 |
| 단파 적외선 | 760~1400 nm | 1~10 mm | 피하조직·근육 일부 |
피부 침투 깊이가 가장 깊은 치료용 광선은 단파 적외선이다. 파장 760~1400 nm 영역은 조직 창에 해당하여 물과 헤모글로빈의 흡수가 낮고, 1~10 mm 깊이의 피하조직·얕은 근육까지 열을 전달한다.
장파 적외선은 파장이 더 길지만 물 분자에 강하게 흡수되어 진피층(0.05~1 mm)에서 대부분 에너지가 소실된다. 따라서 ‘파장이 길수록 깊이 들어간다’는 단순 암기는 적외선 영역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자외선(UVA·UVB·UVC)은 파장이 짧아 표피에서 대부분 흡수되므로 침투 깊이를 묻는 문제에서 적외선과 경쟁할 수 없다. UVA가 자외선 중 가장 깊어도 진피 상부에 머물러 단파 적외선의 침투 깊이에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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